KIN

페퍼저축은행이 부상으로 방출된 자비치의 대체 선수로 테일러 프리카노 선수를 영입했다. 테일러 프리카노 선수에 대해 알아보자.

 

테일러 프리카노


 

푸리카노 선수는 1995년생으로 29세다. 일리노이주 출신으로 국적은 미국이다. 190cm 키에 포지션은 아포짓 스파이커로 블로킹에 강점이 있는 선수다.

 

미국에서 선수생활을 시작했지만 주로 해외에서 선수생활을 했다. 체코를 시작으로 스위스, 프랑스, 이탈리아, 루마니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활약했다.

 

 

테일러 프리카노 선수


 

프리카노 선수는 주니어 시절부터 미들히터로 활약한 선수였다. 위스콘신 대학에서 배구 선수로 활약하고 노스캐롤라이나에서 3 시즌 동안 89경기에 츨전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주포지션은 미들히터였다.

 

 대학 대회 통산 블로킹 11위에 올랐을 만큼 좋은 기량을 선보였다. 하지만 미국 프로의 벽은 높았고, 2018년 비치발리볼 선수로 뛰며 mvp를 받았다.

 

이후 해외 구단으로 이적하며 용병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루마니아 리그에서 뛰었다.

 

 

프리카노는 이미 2번 V리그 트라이아웃에 지원한바 있다. 하지만 어떤 팀에게도 선택을 받지 못했다. 대체 선수로 온 만큼 확실하게 실력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

 

이미 많은 나라에서 용병생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적응하는 데는 문제가 없어 보인다. 다만 실력이 문제다. 지표를 보면 크게 뛰어나 보이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한국 배구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일지 아무도 모른다. 페퍼저축은행이 활약해야 여자 배구가 더 재밌어지는 만큼 잘하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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