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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허준혁 선수가 염경엽 감독에게 눈동장을 찍으며 LG 불펜에 힘이 될 전망입니다. 허준혁 선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허준혁 프로필


 

허준혁은 1999년생으로 25세이며 경기고 한일정신대를 졸업하고 2022년 2차 5라운드 전체 47번으로 LG 트윈스에 입단했습니다.

 

180cm 키에 우완투수인 허준혁은 140 중반의  평균구속을 가지고 있고 슬라이더와 포크볼을 구사합니다. 데뷔 후 첫 해 6경기에 나와 평균자책점 9.64를 기록했습니다.

 

2023년 군복무를 위해 상무에 입단했고, 2024년 11월 7일 재대 했습니다. 올 시즌 연봉은 3,300만원입니다. 

 

허준혁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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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의 젊은 불펜 자원인 허준혁이 상무(국군체육부대) 전역 후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일본 오키나와 아카마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연습경기(3월 1일)에서 1이닝 무피안타 무4사구 무실점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팀의 승리를 지켰습니다.

 

9회말 마지막 이닝에 등판한 허준혁은 상대 타선을 단숨에 제압했습니다. 박병호, 이창용, 윤정빈을 모두 스윙 삼진 처리하면서 단 1이닝 만에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시속 144km를 찍었으며, 매력적인 포크볼 구사로 삼진 퍼레이드를 이어갔습니다.

 

 

스탯으로 본 허준혁의 가능성

상무 시절(2024시즌 기준)

> 54경기 4승 1패 7홀드 12세이브

> 52이닝 평균자책점 3.63 51탈삼진

 

상무에서 준수한 기록을 쌓은 뒤 전역해 LG에 합류했으며, 마무리캠프와 스프링캠프에서 꾸준히 두각을 나타낸 것이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졌습니다.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는 LG 불펜진 입장에서는 허준혁의 기량 발휘가 더욱 반가운 상황입니다.

 

염경엽 감독의 기대감

LG 염경엽 감독은 허준혁을 “(김)진성이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 표현하며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포크볼을 잘 던지는 것은 물론, 패스트볼 구위도 좋기 때문에 시즌 개막 후에도 중요한 불펜 카드로 활용될 가능성이 큽니다.

 

 

불펜진 구상의 핵심

부상자 현황

> 장현식(오른쪽 발등 부상)

> 유영찬(오른쪽 팔꿈치 부상)

> 함덕주(왼쪽 팔꿈치 부상)

 

현재 LG가 직면한 불펜진 공백을 메울 투수로 허준혁이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투구 밸런스와 안정감을 향상시키고 시즌 초반까지 좋은 경기력을 유지한다면 충분한 출전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허준혁의 시즌 전망

새롭게 확장된 역할 속에서 허준혁은 올 시즌 LG가 가장 주목하는 불펜 요원 중 하나입니다. 강력한 포크볼과 안정적인 제구력을 앞세워 필승조나 세트업맨, 혹은 멀티이닝 소화 등 다양한 역할을 맡을 수 있다는 점이 팀 구성에 큰 이점이 될 것입니다.

 

허준혁이 군 복무 기간 동안 발전시킨 기량과 마인드셋을 실전 무대에서 100% 발휘한다면, LG의 불펜진 구상에 큰 변화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이미 연습경기에서 보여준 모습은 팬들이 기대해도 좋을 만큼 인상적이라는 평가입니다.

 

상무에서 한 단계 성장하고 돌아온 허준혁은 올 시즌 LG 불펜에 새로운 터닝포인트를 가져다줄 선수로 꼽힙니다. 삼성과의 연습경기에서 선보인 강렬한 투구를 꾸준히 이어간다면, 정규시즌에서도 주전급 불펜 자원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충분해 보입니다.

출처: KBO 공식 자료 및 언론 보도 (https://www.koreabaseb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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