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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올림픽 아티스틱 스위밍 이리영 허윤서 나이 듀엣 출전
런던 올림픽 이후 12년 만에 아티스틱 스위밍에 한국 선수(이리영, 허윤서)가 출전한다. 아티스틱 스위밍은 과거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이라고 불렸던 종목이다. 아티스틱 스위밍 아티스틱 스위밍은 수중에서 하는 곡예와 음악을 결합하여 만들어진 종목으로 예전에는 싱크로나이즈라고 불렸다. 올림픽에서는 듀엣과 단체 경기가 있다. 우리나라 대표팀은 이리영, 허윤서 선수가 듀엣 종목에 출전하며, 이번 올림픽에는 2명이 한 팀으로 구성된 18팀이 출전한다. 이리영, 허윤서 선수는 지난 도하 세계선수권 듀엣 테크니컬 결승에서 10위를 차지하며 파리 올림픽 출전권을 따냈다. 런던 올림픽 이후 12년 만이다. 이리영 선수 이리영 선수는 2000년생으로 23세다. 수영 코치 어머니와 육상 선수 출신 아버지 밑에서 운동선수의 ..
2024. 7. 11. 16:17